이번 조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가장 중대한 대응으로 평가됩니다.
로이터와 블룸버그에 따르면, 러시아의 두 번째로 큰 석유기업인 루코일은 27일 해외자산 매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루코일은 제재로 인해 자산 매각을 결정했으며, 미국 OFAC의 정리 면허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일부 입찰 제안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구체적인 매각 대상 자산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2일 루코일과 로스네프트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유럽연합과 영국도 러시아 석유 및 가스 산업에 대한 제재를 진행 중입니다.


